2017.01.17 10:01 POSTED IN 해외여행/미국        크게보기 > 아래 사진을 클릭하세요

[필라델피아] The Three Shades


[필라델피아] The Three Shades


로뎅의 '세 망령' 앞에서....

'지옥의 문' 꼭대기에도 축소판이 걸려있습니다.


어찌나 햇살이 강하고 뜨거웠던지....



2016. 6. 13

필라델피아 로뎅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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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6 17:15 POSTED IN 해외여행/미국        크게보기 > 아래 사진을 클릭하세요

[필라델피아] 생각하는 사람 _ 로뎅



2016. 6. 13

필라델피아 로뎅박물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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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5 18:04 POSTED IN 해외여행/미국        크게보기 > 아래 사진을 클릭하세요

[필라델피아] 로뎅박물관 입구에서....



2016. 6.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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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4 10:14 POSTED IN 해외여행/미국        크게보기 > 아래 사진을 클릭하세요

[필라델피아] 로뎅박물관


자신의 건물과

소장하고 있던 로뎅 조각품들을 필라델피아 시에 기증한

Jules E. Mastbaum의 흉상


미국에는 이런 사후기증자들이 많다.

부를 독식하지 않으려는 생각과 결단이 많이 존경스럽다.



2016. 6. 13

미국 필라델피아 로뎅박물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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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3 12:52 POSTED IN 해외여행/미국        크게보기 > 아래 사진을 클릭하세요

[필라델피아] 지옥의 문


<지옥의 문>의 전체 구성과 내용을 살펴 보면,

조각들은 그 동안 로댕이 제작했던 작품들로 대부분 이루어졌고,
그 구성은 위 쪽은 고뇌하는 단계를,
그 아래 쪽은 지옥으로 떨어지는 장면을 묘사하였다.

원래 이러한 구성은 르네상스 시기의 화가이면서 조각가인
미켈란젤로의 <최후의 심판>의 내용과 그 구성이 비슷하다.
맨 위 쪽에 서있는 세 사람은 세 망령으로서 여기에는 고뇌하는 아담이 포함되어 있으며,
바로 밑에는 천사의 죽음과 죄 지은 사자 및 카미유 클로델의 슬픈 얼굴 모습,
그리고 시인의 죽음 등을, 중간 쪽의 중앙에는 고뇌하는 생각하는 사람과 코가 찌부러진 사나이,
순교자, 서있는 요정들, 몸을 단장하고 있는 비너스, Victor Hugo기념상 등이,
그 밑 쪽으로는 지옥에 떨어지는 사람들의 처절한 모습이 표현되었다.<Daum Tip에서>



2016. 6. 13
미국 필라델피아 로뎅박물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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