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가족

눈물

눈물

눈물


딸아, 이제 그만 그치거라....

외할머니는 좋은 곳으로 가셨단다.



2019. 6. 18

향년98세로 영면하신 숙모님의 장지에서



사진이 마음에 드셨다면 위에 있는 ♡공감 버턴을 꾸욱... 감사합니다.^^


Tip 회보 LinkMasterPieces 안톤가족 Guest 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