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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러시아

상 페테르부르그 겨울궁전 발레공연장에서 관람했던챠이코프스키의 발레 '백조의 호후'의 한 장면기대를 '볼쇼이'만큼 해서 그런지옵션으로 지불했던 돈이 아까웠다는 생각은 왜 들었을까.....2006.5.21북유럽 여행에서.....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2006. 5. 20 | ICON OF MOSCOW CANON 300D | CANON 28-135mm IS
클렘린궁에서 사원만 돌아보는 것도 일이다. 2006. 5. 20 | KREMLIN CANON 300D | CANON 18-55mm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 자리한 바실리성당. 오른쪽에는 크레믈궁의 타워가 그 위용을 자랑하듯 서있다. 2006. 5. 20 | RED SQUARE CANON 300D | CANON 28-135mm IS
'짜르 뿌쉬까'라 불리는 이 거포는 1586년 안드레이 체홉에 의해 제작된 것으로, 포신이 5미터를 넘는다. 그 무게만도 40톤이 넘으며, 구경은 89센치이다. 포대와 대포알은 1835년 상페테르부르그에서 주조되었는데 대포알 역시 1톤의 무게를 자랑하지만, 지금까지 한번도 발사된 적은 없단다. 2006. 5. 20 | A GRAND CANNON CANON 300D | CANON 18-55mm
러시아 모스크바 클레믈린 궁을 순찰하는 기마순찰대. 2006. 5. 20 | PALACE PATROL CANON 300D | CANON 18-55mm
상 페테르부르그 여름궁전에서... 황금빛 돔 만으로도 이 궁전이 얼마나 화려한지 짐작이 간다. 2006. 5. 21 | SUMMER PALACE CANON 300D | CANON 28-135mm IS
멀리 <피의 사원>이 보인다.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 있는 바실리성당을 모델로 한 이 성당의 원 이름은 <그리스도 부활성당>이다. 피의 사원으로 불리게 된 사연은, 1881년 3월1일, 바로 알렉산더 2세를 시해사건이 일어났던 바로 그 장소이기 때문이다. 이 사건으로 인해 알렉산더 2세는 치명상을 입었으며, 훗날 이 날을 기리기 위해 그 자리에 성당을 세웠다. 2006. 5. 21 | CHURCH OF BLOOD C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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