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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바다 전망이 좋고,안심돈까스 맛도 좋다는 소문을 듣고'까페 배올'을 찾았다.전망을 그렇다고쳐도맛은 소문만 못 한 것 같다.일행이 앉은 테이블엔 컵 자국이 그대로 남아 있었고,서빙하는 아가씨의 친절미도 영 아닌 것 같았다.이래가지고서야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을는지무척 염려스럽다.'배올'의 의미는 배가 오는 곳이란 뜻이란다.
마산 감천골에 생긴 '케빈의 정원'이란 까페를 들러 주문한에스프레소 한잔....제맛이다.
차에서 디카가방 뚜껑을 잠그지 않은체로 꺼내다가콩크리트 바닥에 내동뎅이 쳐졌다.본체도, 렌즈도, 렌즈켑도 다 멀쩡한데켑을 열어보니 이 지경이다.30센치 미만 높이에서 떨어졌기에 망정이지....
포토샵이 CC 2018로 업데이트되면서 Camera Raw의 버전도 함께 업데이트 되었는데, 그동안 아쉬웠던 Gradient Tool의 진화는 무척 인상적이었기에 소개하려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ingboard.tistory.com/129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박스 체로 방구석에 쳐박혀있던'와콤'사의 테블릿 'intous4'를 꺼내서 책상 위에 다시 배치를 해봤다.이대로 묵혀 구닥다리로 만들기에 아깝다는 생각에서다.용도로는 포토샵에 활용하기도 하지만'Corel'의 그림 그리는 엡인 페인터와 찰떡궁합니다.그래서 'CorelPainter2017' 프로그램을 설치했다.얼마나 활용을 잘 할는지는 의문이만.....왼쪽의 사이즈가 작은 것도 와콤의 펜테블릿인데이녀석은 텃치기능이 있어 마우스 대용으로 쓰기도 한다.
망가졌던 메인 컴퓨터가 마침내 새로 태어났습니다.메인보드와 CPU, RAM, SSD850PRO대전 아들이 장만해서 셋업까지 해주고 돌아갔습니다.M.2 SSD까지 구비가 되면사진을 위주로 하는 나로선 완벽한 시스템이 되고도 남겠습니다.
그 동안 짙은 회색톤의 스킨에서 벗어나 밝으면서도 심플한 스킨으로 블로그 단장을 해봤습니다. 현재 군 복무 중인 Opnay님의 Simplify 스킨을 적용하면서 몇군데 손을 좀 봤습니다. 바탕화면과, 오른쪽 하단의 플로팅 메뉴, 그리고 스크롤바 색상입니다. 타이틀 해더의 높이도 약간 좁혔고요.... 익스플로러11에 적용한 태그와 크롬에 적용한 태그가 달라 각기 다르게 보여집니다. 엣지와 파이어폭스에서는 아예 태그가 안 먹히네요.... Opn..
제 컴퓨터에는5개의 인터넷 브라우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엣지, 익스플로러11, 파이어폭스, 크롬, 그리고 카나리아.....엣지는 가끔,익스플로러는 은행이체,크롬은 g-mail을 쓰다보니 주로 사용하는데 넘 무거운 것 같아크롬의 카나리아를 가끔 사용하기도 합니다.파이어폭스는 참 애착이 가는 브라우저는 분명한데언제부턴가 위 사진에 보여지는 인터넷창이 제대로 열리질 않는군요.그래서 길을 헤매다가 'Vivaldi'라는 브라우저까지 오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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