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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포토

누구를 위한한 송이의 장미인가....
친구랑 가포에 있는 어느 카페에 들러스파게티를 점심으로 먹은 다음 후식으로 에스프레소를 주문했다.첨엔 큼직한 머그에 잔뜩 담아와 물리고두번째 다시 내 온 녀석이 바로 이 녀석이다.양주잔에다 에스프레소를 마셔보기도 첨이다.근데 재미있는 것은쥔 아주머니가 하는 변명이다.우리 가게에서 에스프레소를 주문하신 손님은 오늘이 처음이란다.그래서 잔도 미리 준비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곧 준비해 놓겠단다.그래도 향은 좋았다.담에 한번더 찾아가같은 걸 주문해볼 참이다.
장미 한송이...그래, 너를 품고싶다.2018. 5. 4
수련의 꽃은 밤이 되면 봉오리 모양으로 오므라졌다가 낮이 되면 다시 꽃잎을 활짝 편다.이런 특성 때문에 밤에 잠을 자는 연꽃이라 하여 睡蓮이라는 이름이 지어졌다.꽃잎과 잎의 모양이 연꽃과 흡사하여 이런 이름이 붙었지만 연꽃과는 생물학적으로 별 관계가 없는 식물이다.연꽃은 프로테아목 연꽃과 연꽃속(Nelumbo nucifera)에 속한다.꽃은 6~7월에 피는 편이고, 꽃받침의 열매는 물속에서 익었다가 썩어서 물을 통해 씨앗을 퍼뜨린다.씨앗은 얕은 물속..
2018. 5. 10
누가 막으랴,가는 세월을....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어느 카페에서스님 세분이 차향(?)에 취하신다.일탈이라기에는너무나 익숙한 일상의 한 구석을 보는 것 같다.2018. 4. 13마산 가포 지중해까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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