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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기타등등

차에서 디카가방 뚜껑을 잠그지 않은체로 꺼내다가콩크리트 바닥에 내동뎅이 쳐졌다.본체도, 렌즈도, 렌즈켑도 다 멀쩡한데켑을 열어보니 이 지경이다.30센치 미만 높이에서 떨어졌기에 망정이지....
포토샵이 CC 2018로 업데이트되면서 Camera Raw의 버전도 함께 업데이트 되었는데, 그동안 아쉬웠던 Gradient Tool의 진화는 무척 인상적이었기에 소개하려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ingboard.tistory.com/129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망가졌던 메인 컴퓨터가 마침내 새로 태어났습니다.메인보드와 CPU, RAM, SSD850PRO대전 아들이 장만해서 셋업까지 해주고 돌아갔습니다.M.2 SSD까지 구비가 되면사진을 위주로 하는 나로선 완벽한 시스템이 되고도 남겠습니다.
그 동안 짙은 회색톤의 스킨에서 벗어나 밝으면서도 심플한 스킨으로 블로그 단장을 해봤습니다. 현재 군 복무 중인 Opnay님의 Simplify 스킨을 적용하면서 몇군데 손을 좀 봤습니다. 바탕화면과, 오른쪽 하단의 플로팅 메뉴, 그리고 스크롤바 색상입니다. 타이틀 해더의 높이도 약간 좁혔고요.... 익스플로러11에 적용한 태그와 크롬에 적용한 태그가 달라 각기 다르게 보여집니다. 엣지와 파이어폭스에서는 아예 태그가 안 먹히네요.... Opn..
제 컴퓨터에는5개의 인터넷 브라우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엣지, 익스플로러11, 파이어폭스, 크롬, 그리고 카나리아.....엣지는 가끔,익스플로러는 은행이체,크롬은 g-mail을 쓰다보니 주로 사용하는데 넘 무거운 것 같아크롬의 카나리아를 가끔 사용하기도 합니다.파이어폭스는 참 애착이 가는 브라우저는 분명한데언제부턴가 위 사진에 보여지는 인터넷창이 제대로 열리질 않는군요.그래서 길을 헤매다가 'Vivaldi'라는 브라우저까지 오게 되..
메인 컴퓨터가 조립완성 될 때까지보조 컴퓨터가 이렇게 창자를 드러낸 채 열심히 임무수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에 저의 메인컴퓨터의 보드가 천수를 다했었죠.그래서 좀 빵빵한 넘으로 새로 조립을 해볼 생각으로미들타워 케이스부터 장만했습니다.사용기도 좋고,정평이 나있는 GAMEMAX의 X36 블랙버전으로 구매를  했습니다.그동안 품절상태라 2개월을 기다렸죠.아직 메인보드도 없는 상태지만파워와 DVD, 하드디스크를 연습삼아 달아보니 10년 이상 사용했던 케이스와 비교해이건 완전 신세계네요....^^미국에서 아들이 돌아오고,보드와 CPU가 준비되면..
정말 난장판이 되어버린 저의 방입니다. 주 컴퓨터가 개복하여 완전 분해된 상태입니다.   전원이 안 먹히는 메인보드 A/S 보냈는데, 오늘 중으로 답변이 오겠지요. 하도 오래된 보드라 수리비용이 적당하면 수리하여 당분간 쓰겠지만, 비용이 예상 밖이면 그냥 버려야겠죠?   그나마, 방치하다시피 하던 보조컴퓨터가 업무수행을 잘 하고 있으니 다행입니다. 대신, 손을 좀 봤죠. 80기가 인텔 SSD를 삼성 840 에보 128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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