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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몇이나 너를 보았고,과연 몇이나 너를 담아갔을까....너가 거기에 있어 나는 좋았고,너를 담는 내가 있어 너는 행복하여라.2018. 5.10시골의 어느 절간에서
누구를 위한한 송이의 장미인가....
수련의 꽃은 밤이 되면 봉오리 모양으로 오므라졌다가 낮이 되면 다시 꽃잎을 활짝 편다.이런 특성 때문에 밤에 잠을 자는 연꽃이라 하여 睡蓮이라는 이름이 지어졌다.꽃잎과 잎의 모양이 연꽃과 흡사하여 이런 이름이 붙었지만 연꽃과는 생물학적으로 별 관계가 없는 식물이다.연꽃은 프로테아목 연꽃과 연꽃속(Nelumbo nucifera)에 속한다.꽃은 6~7월에 피는 편이고, 꽃받침의 열매는 물속에서 익었다가 썩어서 물을 통해 씨앗을 퍼뜨린다.씨앗은 얕은 물속..
2018. 5. 10
부디 꿈에서 깨어나지 말지어다.꿈은 꿈일 따름이니까....
담장 사이로 내민 찔레가만발한 장미보다 더 좋아보이는 이유는....?
2017. 6. 16다음날 같은 장소에이 홍나리는 깜쪽같이 사라지고 없었습니다.누가 뿌리체 뽑아 갔나봅니다.사람들은 왜 좋은 것은 공유하지 못하고 독차지하려고 할까요....나쁜 사람들....
2015. 7. 22나의 디카 현역은 삼성의 NX500이지만NX300시절도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그리고 많이 안타까운 건삼성이 디카사업을 접었다는 겁니다.재용이의 결단이었는지는 모르지만 많이 아쉽습니다.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고들 하던데,지금 재용이가 고생하는 것도 그런 선택의 우를 범한 결과가 아닐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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