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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넵/크로즈업

가을이 깊어갑니다. 올 한해도 그렇게 자나가나 봅니다.
사방에 꽃무릇이 피기 시작하나보다.만날재나 용마산 공원에라도 가봐야겠다.2018.9.15산인 입곡저수지에서...
지금쯤 만날재나 용마산에 꽃무릇이 피었으려나....?피었겠지.2015. 8. 18만날재에서
2018. 7.12함양 상림 연밭에서...
목빠지게 가을을 기다렸던 이유가지난 여름 열기 때문이었다고 하면 이 가을이 서운해 하겠지...?그래도그게 사실인 걸 어쩌겠나.
'외롭지 않다'라는 생각은역설적으로 외로움을 느낀다는 의미일까....?홀로 피는 코스모스한테제목 달기가 이렇게 어려워서야...., 원
마루에다 자리를 깔고 자다가이른 새벽녘에 냉기가 잠을 깨운다.마루문을 반쯤 닫으며,'많이도 덥더니만....'이렇게 여름이 가고 있다.
고을 원님에게 아내를 빼앗기고 옥사한 어느 화공의 넋이한 줄기 나팔꽃으로 피었다는 슬픈 전설을 머금은 꽃.꽃말은 의외로 좋은소식과 결속 또는 허무한 사랑이랍니다.요즘,매스컴을 통해 좋은소식 듣기가 더욱 어렵지요?제발 위정자들의 서로 물고 뜯는 이야기 끝내주고,그넘의 북한소식도 제발 끊어주기요.일거수 일투족 현장중계하듯 방영하는 의도에 의심이 가기도 하네요.마치 최면을 걸려는 것 같아서....오늘은 73주년을 맞는 815광복절,대문간이나 베란다에 태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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