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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iPhone] Self Cooking

카페 '브라운핸즈'

넓은 주차장 끝에 있는

지하 수퍼마켓에서 먹거리를 사면 넓은 홀에서 스스로 조리를 해서 먹을 수 있게 했다.

라면이 주류이지만,

찾는 이들은 한번쯤은 호기심이 발동한다.

 

추석을 맞아 내려온 손자, 손녀도 마찬가지였다.

사진이 마음에 드셨다면 위에 있는 ♡공감 버턴을 꾸욱...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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