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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넵/인물

신부님의 표정

 

 

2016년 1월 16일,

안토니오 대자모임의 신년피정에서.....

 

과묵하시면서도 열정이 마그마처럼 끓고 있는 듯한,

이창덕 마르꼬 신부님.

그래서 이 신부님의 강론은 그 여운이 오래 남는다.

 

지금은 은퇴하시어

목공일도 하시며 노후생활을 즐기고 계신다.

사진이 마음에 드셨다면 위에 있는 ♡공감 버턴을 꾸욱...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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