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넵/풍경

바빌론의 바벨탑처럼....

나의 트레킹 코스에 서있는 기지국.....

 

마치 공상 과학소설에서나 상상하던 광경이 어느새 현실이 되어 눈앞에 버티고 서있다.

과연 인간의 경지는 어디까지가 한계인가?

 

바빌론의 바벨탑처럼

필경 신의 노여움을 사고 말지.....

사진이 마음에 드셨다면 위에 있는 ♡공감 버턴을 꾸욱... 감사합니다.^^


Tip 회보 LinkMasterPieces 안톤가족 Guest Admin
위로가기
아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