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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Ashes To Ashes, Dust to Dust.... <2>

평생 반려자를 먼저 보내신 96세 숙부님.....

저 지팡이에 의지하실 삶의 무게가 더 무겁게만 느껴진다.

사진이 마음에 드셨다면 위에 있는 ♡공감 버턴을 꾸욱...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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