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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넵/풍경

Cafe DDeun _ 뜬

이름도 생소한 카페 '뜬'

차가 없으면 찾아오기도 힘든 그런 곳에 카페가 생기다니....

그래도 어떻게들 알고 찾아오는지 드넓은 주차장이 많이 붐빈다.

 

곡선은 아니지만 길게 꺾어나간 건물의 실내 분위기는 단조롭지만 일단은 깨끗하다.

 

코로나 때문인지,

아님 가을햇살이 좋아서 그런지 야외 테이블이 오히려 더 인기다.

누구의 아이디어 인지는 몰라도 기막히는 발상이라 여겨진다.

 

잔디밭으로 이어지는 뒷쪽 언덕배기에 올라서면 법수가 한눈에 들어오는 풍광은 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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