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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넵/풍경

지리산 둘레길에서...

지리산 둘레길에서...


지리산 둘레길에서...


지리산 둘레길에서...


창원리로 넘어가는 등구재 초입에서 배낭을 풀고 점심을 먹었다.
간이식당 아주머니가 친절하게도 자기 평상을 내어준다.

잔정이 고마워 삶은 문어를 내놓으니
이 아주머니 환장을 하신다.
이런 산골에서 문어를 맛보게 되었다면서...

그리곤
묵은지와 풋고추와 찌개국물을 담아내준다.
한참을 쉬고서 길을 제촉하자 다시 올 기회가 있으면 꼭 문어 삶아오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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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 | 지리산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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