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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넵/풍경

어느 저수지에서...

깊은 가을에서 겨울로 접어드는 어느 저수지....

한가로이 노니는 저 물고기에게도 계절은 있는걸까?

 

점점 오그라 드는 느낌은

겨울이어서라기 보다 

이분법으로 나누고 있는 현실에 탓하고 싶다.

사진이 마음에 드셨다면 위에 있는 ♡공감 버턴을 꾸욱...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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