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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흘러가는 세월이 보인다

서울 갈현동 시절의 흑백사진(1971~?)
1986년 미국 The Taft School 졸업식날 그의 어머니와 함께.... 오른쪽사진은 학교 전경

 

1998년 결혼하여 한 아내(Susan)의 남편으로,

그리고 두 아이(Andrew와 Emma)의 아버지로 뉴욕에서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조카의 모습에서

도도히 흐르는 세월을 본다.

사진이 마음에 드셨다면 위에 있는 ♡공감 버턴을 꾸욱...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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