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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가나 회색지대는 있었다. 2019. 5. 28적선보따리를 들고 서있는중국 심양의 고궁거리에서 ....
연꽃은 이미 지고 있는데옅밭은 계속 열려있었습니다. 2019. 7. 18주남저수지 연밭에서...
살짝 비를 머금고 있는 홍련이 좋았습니다. 2019. 7. 18주남저수지 연밭에서.....
지리산 뱀사골와운마을 천년송을 배경으로... 작가 김준형,천년을 사시게나....
2019. 6. 26비 내리는 불영사 경내에서...
2019. 7. 18주남저수지 연밭에서...
'지금 밖의 경치가 넘 좋아....' 겠지? 2019. 6. 26백두대간 협곡열차에서...
2019. 6. 261일코스 협곡열차여행에서...
이른아침만 해도 대수가 질 것처럼 하늘이 무섭더니만결국,오늘도 마른장마다.
딸아, 이제 그만 그치거라....외할머니는 좋은 곳으로 가셨단다. 2019. 6. 18향년98세로 영면하신 숙모님의 장지에서
천지에 오르면별 희한한 광경이 벌어집니다. 2019. 5. 30장백산 천지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이라 여기며 친구따라 백두산 천지를 보고 왔다.과연 민족의 靈山임에는 틀림이 없었다. 서파 1440계단을 오르며 ‘왜 우리의 靈山인 백두산을 멀리 중국으로 건너와 올라야만 하는지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것도 장백산이란 이름으로……. 북녘이 마음만 고쳐먹으면 問題人들이 눈치 보며 세탁해서 송금한 800만 달러보다훨씬 더 많은 관광수익을 올릴 수 있을 텐데 말이다.백두산 천지에 중국 현지인 빼고는 99.9%가 남녘에서 온 관광객이었기 때문이다. 2008년 ‘금강산 피살’사건만 일으키지 않았어도,2013년 ‘개성공단 노략질 사건’만 일으키지 않았어도,‘서울불바다’ 얘기만 나오지 않아도남녘은 얼마든지 금강산을 거쳐 백두산까지 갈 용의가 있었는데 말이다. 2019. 5. 30장백산 서파에서..
드디어장백산 서쪽오름 1440계단을 밟다.
관광버스가 장백산 초입에 도착하여1440계단이 시작되는 주차장까지 버스를 두번이나 더 갈아타야만 했다.
민족의 영산인 백두산을장백산이란 이름으로 중국 쪽에서 올라야 하는지.... 2019. 5. 30장백산 서파 입구에서...
이때가 21산우회 전성시대였다봅니다. 2010. 10. 30중국 귀주성 황과수폭포를 배경으로...
1,000미터 전방에 천지에서 흘러내리는장백폭포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누가 사화산이라 했던가...백두산은 뜨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