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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

오늘도 폭염입니다.찔레 필 때가 좋았습니다.
세상에 흑련이 어디 있겠나...색을 빼면 흑과 백의 세상이라지만이렇게 다듬어질 때까지 포토샵으로,'닉콜랙션' 플러그인으로나름 힘든 작업을 거쳤답니다.
33도,도대체 언제까지 이 온도를 유지할 것인가....?정말이지,경험하기 힘든 여름이다.지난 2009년 주남의 백련이뜨거운 여름을 찬란하게 잘도 견디고 있네.
그 누가 세월을 이기랴.어쩜 하늘의 별도 떨어뜨릴 수 있었을 친구를 보며오이디푸스의 스핑크스 수수께끼 이야기를 떠올려 본다.'아침에는 다리가 네 개,점심에는 두 개,그리고 저녁에는 세 개인 것은....?"
폭염으로 불타는 오뉴월,열사병으로 벌써 12명이나 사망했다는데너는 잘도 견디는구나.한송이 홍련을 보며인간의 나약함을 다시 한번 절감하게 된다.
전국동문산행대회를 끝내고동창회사무실에서 휴식 시키고 있는 어느 동문의 발입니다.내일모레면 팔순인데그동안 많이도 혹사시킨 모양입니다.제일 밑바닥 음지에서굳굳하게 이 몸 지켜준 발바닥에게우리는 감사해야 합니다.부디,혐오스럽다 여기지 말고봐주시기 바랍니다.
미국 버지니어 주에 있는국립공원 쉐난도 Shenandoah 스카이라인 드라이브의 한 전망대에서...스카이라인 드라이브는 공원을 동서로 양분하는 왕복 2차선 도로로,1931년부터 시작하여 8년간의 공사기간이 걸렸으며, 총 길이는 105마일이다.중간중간 75 군데나 되는 전망대에다 하이킹코스, 등반코스 등이 있다.'쉐난도'는 인디언 언어로,'별들의 딸'이나 '높은 산의 강'이라는 뜻이다.메릴랜드에서 차로 이곳까지 오는데숲속길에서 꽃사슴도 만났고, 곰도 ..
미국 뉴저지 애틀랜틱시티에 있는 '625'참전기념비미국의 지역마다 625참전용사가 있는 지역이면어김없이 이런 참전기념비가 있다.이들이 흘린 피가 없었더라면우리나라는 진작에 빨갱이 나라가 되고도 남았음을우리는 기억해야할 것이다.'니들이 625를 알기는 하냐?'2016. 6. 14애틀랜틱시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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